[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엘리스(ELRIS)가 새로운 리얼리티 예능으로 팬들과 만난다.
걸그룹 엘리스(소희·가린·유경·벨라·혜성)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8일 “엘리스 멤버들의 숨은 매력을 접할 수 있는 imbc 새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두근두근 엘리스’가 오는 11일 오후 6시부터 방송된다”고 전했다.
지난 7일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된 ‘두근두근 엘리스’ 티저 영상에는 리얼리티 첫 촬영을 앞두고 기대로 가득한 엘리스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엘리스. 사진=후너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멤버들은 리얼리티 촬영을 하면서 그동안 해보고 싶었던 여러 가지 게임들을 쏟아내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냄과 동시에, 대중은 알지 못했던 엘리스의 숨겨진 이야기 공개 및 멤버들끼리의 가감 없는 디스전 등을 예고하는 등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6월 첫 번째 미니앨범 ‘WE, first’를 발표하며 화려하게 가요계 첫발을 내디딘 엘리스는 데뷔곡 ‘우리 처음’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많은 팬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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