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얼짱` 정다래 `여행객도 홀리는 미모` [MK화보]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 = 옥영화 기자] SBS '정글의 법칙' 피지 편 선발대가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피지 난디로 출국했다.

SBS '정글의 법칙' 피지 편에는 전 파이터 추성훈, 노우진, 오종혁, 로이킴, 딘딘, NCT재현, 정다래, 그룹 에이프릴 멤버 채경 등이 출연한다.

전 수영선수 정다래가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이날 파이터 추성훈과 함께 등장한 정다래는 건강한 각선미각 돋보이는 핫팬츠로 멋을 냈다.



사진설명
여기좀 봐주세요
여기좀 봐주세요
수줍은 미소
수줍은 미소
추성훈 옆에서는 살짝 긴장?
추성훈 옆에서는 살짝 긴장?
간다 수영얼짱
간다 수영얼짱
피지로 떠나요
피지로 떠나요
정다래는 2010년 제16회 광저우 아시안 게임 수영 여자 평영 200m 금메달 경력과 2012 제30회 런던 올림픽 여자 수영 국가대표 등으로 대단한 실력과 상반 되는 청순한 외모로 수영 얼짱이라 불린다. 2015년 은퇴 선언 후에는 다양한 방송을 통해 얼굴을 비추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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