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진, 박명수 부인 한수민 넘었다…‘싱글와이프’ 최고시청률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전혜진이 16일 SBS ‘싱글와이프’ 순간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원도 양양으로 ‘걸스 서핑 트립’을 떠난 전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행 첫날, 전혜진은 서핑을 즐기지 못했지만 함께 간 지인들과 캠핑에 나섰다.

남편 이천희의 신신당부가 있었지만, 전혜진은 텐트 장비가 무거워 패대기를 치는가 하면, 힘으로 폴대를 밀어 넣는 등 이천희를 경악시켰다.

전혜진이 16일 ‘싱글와이프’ 순간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전혜진이 16일 ‘싱글와이프’ 순간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다음날 전혜진은 본격적인 서핑 즐기기에 도전했다. 파도 위에서 보드를 타고 일어서는 것에 성공했고, 이후 마음껏 서핑을 즐기며 ‘낭만일탈’을 제대로 누렸다.

전혜진 등장분은 7.8%까지 치솟으며 ‘싱글와이프’ 16일 1분 단위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같은 날 출연한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을 능가한 것이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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