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차오루가 첫 창업에 도전하는 과정이 그려진 ‘백종원의 푸드트럭’이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8일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은 수원편의 첫 방송이 전파를 탔다. 이훈에 이어 차오루가 2번째 연예인 도전자로 등장했다.
차오루는 “연예인이 아니면 할 줄 아는 게 없다. 스케쥴이 없으면 굶어 죽는다”라며 불안정한 삶을 걱정했다. 그러면서 창업에 관심이 많았다면서 중국 전병을 주 메뉴로 푸드 트럭에 도전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 시청률은 3.9%로 집계됐다. 일주일 전의 4.9%보다 1%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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