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가장 치열했던 47일, 남한산성 파이팅!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 옥영화 기자] 영화 '남한산성' (감독 황동혁) 제작보고회가 23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배우 이병헌, 김윤석, 박해일, 고수, 박희순 등이 출연한 영화 '남한산성'은 1636년 인조 14년 병자호란, 나아갈 곳도 물러설 곳도 없는 고립무원의 남한산성 속 조선의 운명이 걸린 가장 치열한 47일 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영화 '남한산성' 주연들과 황동혁 감독이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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