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볼빨간사춘기의 안지영이 개인 SNS에 멤버 우지윤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사람은 유럽에서 여유롭게 휴가를 즐기며 여행에 대한 설렘을 가득 드러냈다.
현재 볼빨간사춘기는 프랑스를 거쳐 스위스 곳곳에 여러 여행지를 돌며 꿈같은 휴가를 즐기고 있다.
사진=안지영 인스타그램
볼빨간사춘기는 지난해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 당시 “해외 여행을 아직까지 한 번도 가보지 못 했다”라고 말하며 소원 중 하나로 해외여행을 꼽았는데, 올 한 해 동안 사이판, 일본, 대만, 영국 등 벌써 6개국을 여행해 그 소원을 마음껏 누리고 있다.
한편 소속사 쇼파르뮤직은 볼빨간사춘기의 새로운 음악을 빠르면 올해 안에 들려드릴 수 있을 것이라 전하며, 다음 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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