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민우혁이 28일 KBS 2TV ‘안녕하세요’ 출연자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아이들에게 윽박지르고 욕설을 한다는 주인공의 남편은 “나만의 훈육법이다”라며 확고한 교육관을 내비쳤다.
민우혁은 “어렸을 때 할아버지가 밥을 빨리 먹으라고 해서 급하게 먹다가 기도가 막혀서 죽다 살아난 적이 있다. 올바른 훈육방식인지 다시 생각해봐라”라며 자신의 트라우마를 통해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민우혁 등 28일 ‘안녕하세요’ 출연진. 사진=KBS 제공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24일부터 공연 중인 ‘벤허’에 출연하는 민우혁은 9월 9~10일 난지 한강공원에서의 ‘2017 더 뮤지컬 페스티벌 인 갤럭시’에도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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