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민우혁이 28일 KBS 2TV ‘안녕하세요’ 출연자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아이들에게 윽박지르고 욕설을 한다는 주인공의 남편은 “나만의 훈육법이다”라며 확고한 교육관을 내비쳤다.
민우혁은 “어렸을 때 할아버지가 밥을 빨리 먹으라고 해서 급하게 먹다가 기도가 막혀서 죽다 살아난 적이 있다. 올바른 훈육방식인지 다시 생각해봐라”라며 자신의 트라우마를 통해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민우혁 등 28일 ‘안녕하세요’ 출연진. 사진=KBS 제공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24일부터 공연 중인 ‘벤허’에 출연하는 민우혁은 9월 9~10일 난지 한강공원에서의 ‘2017 더 뮤지컬 페스티벌 인 갤럭시’에도 나올 예정이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