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윤지-챈슬러, 열애 3년 만에 결별한 이유는

[매경닷컴 MK스포츠 손현지 기자] 가수 출신 배우 김윤지와 가수 챈슬러가 3년간의 연애에 마침표를 찍었다.

복수의 연예 관계자는 29일 김윤지와 챈슬러가 열애 인정 9개월 만에 이별을 맞이하게 됐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각자 바쁜 날들을 보내다가 여느 연인들처럼 관계가 소원해져 헤어지게 됐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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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와 챈슬러는 지난 해 11월 열애를 인정했다. 그동안 가수로 활동한 NS윤지는 지난 5월 배우 현빈의 소속사 VAST와 전속계약을 맺고 '배우 김윤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챈슬러는 프로듀싱팀 이단옆차기에 소속된 뮤지션이다. 다양한 가수들과 함께 작업하며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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