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이날 배성재는 자신의 SNS에 아이오아이 김소혜와 함께한 사진에 대해 “김소혜 아빠와 형 동생 하는 사이”라고 비화를 전했다. 김소혜의 ‘삼촌 팬’이라며 “삼촌과 조카 사이다”라고 거듭 전했다.
또한 SNS에 김소혜 외에도 다양한 걸그룹과 함께한 사진에 대해서도 “이때 아니면 언제 올리겠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SBS 영재발굴단 캡처
또한 이날 MC 컬투는 배성재에게 "스포츠 중계 독보적이다"고 말했고, 배성재는 멋쩍어 하며 "내 입으로 그렇게 얘기하긴 좀 그렇다"고 하자, 패널 성대현은 "본인이 생각할 때는 축구 중계 만큼은 김성주보다 내가 잘 한다 하냐"고 물었고 결국 웃음으로 마무리 지었다.
이날 눈길을 끈 영재는 8살 과학 꼬마 에디슨 홍준수 군, 녹조 라떼라고 불리는 4대강을 살리기 위한 발명품을 만든 준수 군은 최근 자신의 과학 지식을 실생활에 접목할 발명품 개발에 여념이 없다. 특히 페트병으로 만든 소형 청소기부터, 손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한 미래형 의수까지, 수천 권의 책을 읽으며 쌓은 풍부한 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제작해 눈길을 모았다. 또한 준수 군은 "내가 아는 것의 99.9%는 책에서 왔다"고 말하며 녹초 라떼 해결책을 스스로 찾아나서며 강에서 직접 채취한 강물로 실험을 시작한다.
한편 이날 계속된 실험 끝에, 준수 군의 녹조 라떼 해결 발명품이 점점 그 모습을 드러냈고, 전문가도 깜짝 놀라게 한 '역대급 발명품'이 탄생해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