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표창원 출연취소는 KBS 총파업에 공감한 결과다.
국회의원 표창원(51)은 30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하여 KBS 2TV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 출연취소를 알렸다. 이하 전문.
KBS 정상화를 위한 총파업에 나서는 KBS 구성원들의 의지와 희생과 노력에 공감하며 힘을 실어드리고 싶고 엄중한 상황에서 편하게 노래할 수는 없어 제작진께 양해를 구하고 출연을 취소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KBS노동조합은 9월 4일부터 아나운서 지명 파업에 돌입한다. 총파업 시작은 7일로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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