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지영 기자] ‘삼시세끼’에서 윤균상X이제훈X에릭X이서진이 완벽한 호흡으로 음식을 만들어 갔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5회에서는 에릭이 만든 메밀면을 시식하는 이서진, 에릭, 윤균상과 이제훈 사형제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제훈은 냉메밀 국물을 마시더니 "기가 막힌다. 국물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윤균상도 메밀면 위에 오이를 올려 시식하며 감탄을 하며 뿌듯함을 자아냈다.
삼시세끼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화면 캡처
이어 숙소로 돌아온 에릭은 이제훈에게 "재훈아 나 번호좀"이라며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윤균상 또한 "바빠지기 전에 서울에서 봐요"라며 훈훈함을 전했다.
시식을 마친 후 짐을 싼 멤버들은 다음 장소로 이동했다. 멤버들은 다음 장소로 이동하는 중에 배에서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이날 에릭은 단체샷을 찍자고 제안했다. 멤버들은 서로 얼굴을 맞대고 자연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훈훈함을 풍겼다.
다음날 에릭에 이어 윤균상도 김치우동면에 도전했다.
특히 에릭은 에셰프답게 윤균상에게 음식에 필요한 것들에 대해 코치를 하며 아바타 모드로 웃음을 자극했다.
윤균상은 김치를 잘게 썰고 우동면을 삶으며 요리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옆에 있던 이서진 또한 윤균상에게 음식을 코치하며 완벽한 호흡을 더했다.
요리에 도전하던 윤균상은 무언가 생각이 난 듯 "아 햄을 샀다"며 햄을 볶고 양파를 썰며 음식에 열중했다.
이후 윤균상은 파기름을 내보기 위해 파를 엄청 부으며 난감한 듯한 표정을 지으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결국 면이 삶아지고 김치를 얹으며 김치우동이 윤곽을 드러낸 완성된 한끼에 멤버들은 소소한 행복감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