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복면가왕’ 비비안리의 정체가 방송인 김나영으로 밝혀졌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청개구리 왕자에게 도전하는 도전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바람과 함께 사라지지마 비비안리’와 ‘원조 콧수염미남 찰리채플린’이 1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복면가왕 비비안리 김나영 사진="복면가왕" 방송 캡처
두 사람은 엄정화 ‘눈동자’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고 열창했다. 그 결과 ‘찰리채플린’이 ‘비비안리’를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이후 ‘비비안리’는 2라운드 솔로곡 무대를 위해 준비한 박지윤의 ‘난 사랑에 빠졌죠’를 불렀다. 이후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바로 김나영.
김나영은 “두 달 동안 열심히 준비했다”며 “잃어버린 나를 찾고 싶어 출연했다”고 소감을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