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비받침’ 이용대 변수미 부부의 달달한 모습과 김희철의 루머 일침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5일 방송된 KBS2 ‘냄비받침’에서는 이용대, 변수미 부부와 딸 예빈의 100일 기념 가족사진 촬영하는 모습과 김희철과 프리스틴 주결경이 걸그룹의 비밀 연애에 대해 취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용대와 변수미는 딸 예빈의 볼에 뽀뽀를 하며 완벽한 포즈를 취했다. 실내촬영과 야외촬영 모두를 완벽히 소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용대는 아내 변수미 몰래 어딘가로 향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용대는 방에서 변수미와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벽에 하트 모양으로 붙이며 풍선을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변수미는 이용대가 준비한 사진들로 채워진 방을 보고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촬영을 마친 변수미는 "가족사진 촬영 때 가장 기억에 남는 의상은 하트이다"라고 전하며 이목을 모았다.
이용대는 딸 예빈이에 대해 "지금 이제 저를 보며 웃어서 키울 맛이 난다"라며 딸바보의 면모를 발산했다.
그런가 하면 김희철과 프리스틴 주결경은 ‘걸그룹의 비밀 연애’에 대한 취재를 위해 연예부 기자와 만남을 가지며 궁금증을 더했다.
김희철은 연예부 한 기자에게 자신에 대한 제보가 있냐고 물었다. 하지만 기자는 “루머가 있을 법도 한 데 없다. 만나는 분이 없으신 건지 모르겠다”고 답하며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를 듣던 김희철은 “얼마 전 동성을 좋아한다는 스캔들이 났다. 슈퍼주니어 단체 톡에 루머글이 올라왔다"고 운을 띄었다.
이어 김희절은 "저도 뒤늦게 알고 누군지 궁금했는데 ‘A군 김희철’이 떴다"며 "그 이후로 루머는 99% 가짜구나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