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라디오’ 정수라 “목 관리 비결? 담배 안 피운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정수라가 자신의 목 관리 비결을 밝혔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 FM(103.5MHz)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 정수라가 출연했다.

이날 정수라는 라이브로 ‘환희’를 열창했다. 그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완벽한 라이브를 선보여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언니네 라디오 정수라 사진="언니네 라디오" 공식 SNS
언니네 라디오 정수라 사진="언니네 라디오" 공식 SNS
이후 DJ들은 정수라에게 목 관리 비결을 물었다. 그는 “담배 안 피운다. 술은 가끔 마신다”라고 답했다. 이어 “주량은 잘 모르겠다. 어느 때는 맥주 한잔 마시면 다운될 때 있고, 지금 이런 분위기이면 폭탄주를 마셔도 얼마나 마셨는지도 모를 정도인 것 같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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