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뭉쳐야 뜬다’ 가수 윤종신이 아재 개그로 충격을 자아냈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윤종신과 배우 한채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윤종신은 체크인 도중 “체코항공 다 체코하셨죠?”라는 아재 개그를 선보였다. 이에 한 채아는 “방금 뭐라고 하셨어요?”라며 귀를 의심했다. 김용만 또한 “라임을 이런 걸 쳤냐”며 “이번 게스트 최악이다”라고 불평했다.
‘뭉쳐야 뜬다’ 윤종신 사진=‘뭉쳐야 뜬다’ 방송캡처 그러나 정작 윤종신은 환한 웃음을 지으며 “시작은 가볍게 이 정도만 하겠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뭉쳐야 뜬다’ 멤버들과 윤종신, 한채아는 체코와 오스트리아 패키지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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