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퍼스 내한…아카데미주연상 출신의 방한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콜린 퍼스 내한은 개인 첫 방한이다.

콜린 퍼스는 20일 ‘킹스맨: 골든 서클’ 주연배우 자격으로 내한한다. 한국에서 27일 개봉하는 해당 영화의 홍보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킹스맨: 골든 서클’은 2015년 개봉작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후속작품이다. 당시 한국에서는 관객 612만9681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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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퍼스는 전작에서도 주연을 맡았다. 2011년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과 할리우드 명예의 전당 헌액으로 경력의 절정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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