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콜린 퍼스 내한은 개인 첫 방한이다.
콜린 퍼스는 20일 ‘킹스맨: 골든 서클’ 주연배우 자격으로 내한한다. 한국에서 27일 개봉하는 해당 영화의 홍보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킹스맨: 골든 서클’은 2015년 개봉작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후속작품이다. 당시 한국에서는 관객 612만9681을 동원했다.
콜린 퍼스는 전작에서도 주연을 맡았다. 2011년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과 할리우드 명예의 전당 헌액으로 경력의 절정을 맞이했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