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JTBC 새 예능 ‘나의 외사친’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윤후는 2015년 MBC ‘일밤-아빠 어디가’ 이후 3년여 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다. 당시 귀여운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기에 부쩍 성장한 윤후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윤후는 현재 미국에서 촬영 하고 있다.
윤후 사진=MBN스타 DB '나의 외사친'은 나이 빼고 모든게 다른 세계 각국의 동갑내기가 친구가 되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반달친구’를 연출한 김수아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앞서 오연수 모자와 이수근 부자가 출연을 확정한 바 있다.
‘나의 외사친’은 오는 10월 초 첫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