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JTBC 새 예능 ‘나의 외사친’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윤후는 2015년 MBC ‘일밤-아빠 어디가’ 이후 3년여 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다. 당시 귀여운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기에 부쩍 성장한 윤후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윤후는 현재 미국에서 촬영 하고 있다.
윤후 사진=MBN스타 DB '나의 외사친'은 나이 빼고 모든게 다른 세계 각국의 동갑내기가 친구가 되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반달친구’를 연출한 김수아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앞서 오연수 모자와 이수근 부자가 출연을 확정한 바 있다.
‘나의 외사친’은 오는 10월 초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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