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빈 득남…두 아들 아버지 됐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배수빈 득남으로 슬하에 두 아들을 두게 됐다.

배수빈은 13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신생아의 두 발을 담은 사진을 올려 득남을 공개했다.

조연 양사를 연기한 5월 31일 영화 ‘대립군’뿐 아니라 배수빈은 연극 ‘2017 프라이드’ 그리고 ‘울림 콘서트’로도 2017년 대중에게 선보였다.

배수빈 득남으로 두 아들의 아버지가 됐다. 영화 ‘대립군’ 제작보고회에서 촬영에 응하는 모습. 사진=MBN스타 천정환 기자.
배수빈 득남으로 두 아들의 아버지가 됐다. 영화 ‘대립군’ 제작보고회에서 촬영에 응하는 모습. 사진=MBN스타 천정환 기자.
배수빈은 2010년 아시아모델상시상식 모델특별상 뉴스타상과 2013년 KBS 연기대상 남자 조연상 등 외모와 연기력을 겸비했다는 평을 받는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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