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프로젝트 그룹 JBJ가 공식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
JBJ 측은 14일 오전 8시 7분 공식 SNS를 통해 JBJ 멤버들의 공식 프로필 사진을 깜짝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JBJ 측은 두 장의 단체 이미지를 비롯해, 타카다 켄타, 김용국, 김상균, 노태현, 김동한, 권현빈의 개별 이미지까지 모두 8장의 공식 사진을 한꺼번에 공개하며 본격적인 데뷔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JBJ 프로필 사진=로엔 엔터테인먼트
베일을 벗은 JBJ의 이번 프로필 사진은 유니크한 올 블랙 스타일링로 압도적인 남성미를 과시했다. 환상의 팀워크로 뭉친 JBJ 멤버들의 강력한 카리스마가 돋보인다.
특히 권현빈과 김상균은 반전 스타일링을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켄타와 김용국은 순수함과 강렬함을 두루 겸비한 모습이며, 신비로운 카리스마를 지닌 노태현, 김동한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13일 공식 SNS를 오픈한 JBJ는 수천 건의 리트윗을 달성하는 등 온라인을 중심으로 큰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JBJ가 ‘가상’의 그룹을 넘어 본격적인 ‘데뷔 꽃길’ 카운트다운에 돌입하자 벌써부터 국내외 팬들로부터 후끈한 반응과 응원이 동시에 쏟아지고 있다.
JBJ는 ‘정말 바람직한 조합’의 약자로 타카다 켄타, 김용국, 김상균, 노태현, 김동한, 권현빈이 멤버로 함께한다. 이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참가자 중 팬들이 직접 조합한 가상의 그룹으로 오는 10월 실제 꿈의 데뷔를 실현하게 됐다.
본격 데뷔에 앞서 JBJ는 이달 중순 Mnet M2를 통해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잘봐줘 JBJ’로 팬들과 만남을 가진다. 방송에서 JBJ는 하고 싶은 것,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모습을 공개하는 취향저격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JBJ는 오는 10월 18일, 서울 안암동에 위치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데뷔 쇼케이스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