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뜨거운 사이다’ 배우 김현숙이 창업에 대한 꿈을 밝혔다.
김현숙은 14일 오후 방송된 On Style ‘뜨거운 사이다’에서 젊은 퇴사 열풍을 주제로 열띤 대화를 나눴다.
이날 MC들은 돌취생(돌아온 취업 준비생), 이퇴백(20대에 스스로 퇴사한 백수) 등 퇴사에 대한 신조어와 ‘여성들의 사표를 부르는 퇴사 유발자 BIG 3’를 다뤘다.
‘뜨거운 사이다’ 김현숙 사진=‘뜨거운 사이다’ 방송캡처
각자 원하는 창업아이템을 소개하던 중 김현숙은 “전통음식에 대한 관심이 많다”며 “아버지가 직접 담그시는 된장으로 사업을 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된장 판매와 된장 마을을 만들어 문화사업을 꿈꾸고 있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특히 그는 “‘막돼먹은 영애씨’를 딴 막된장으로 구상 중이다”며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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