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는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투’ 녹화 중”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명수는 카리스마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그의 옆에 유재석은 몰래 찍은 듯한 옆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환상의 커플”, “보고 싶고 사랑합니다”, “본인 잘 나온 거 올리신거죠”, “파이팅” 등 애정 가득한 응원을 남겼다.
전국언론노조 MBC본부는 지난 4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했다. 이에 ‘무한도전’, ‘라디오스타’, ‘나 혼자 산다’ 등 MBC 예능프로그램이 결방하고 있다. 16일 방송되는 ’무한도전‘도 지난주에 이어 2주째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 편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