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지영 기자] ‘밤도깨비’ 박성광이 강릉 바다 입수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17일 오후 방송된 JTBC 불면버라이어티 ‘밤도깨비’에서는 강릉을 찾은 다섯 도깨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꼴지로 촬영장에 도착한 박성광은 바다에 입수를 해야한다는 말을 듣게되었다.
이에 박성광은 “뭐하러 메이크업하고 뭐하러 옷을 입었어”라며 당황한 기색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성광은 윗옷을 벗고 바다에 뛰어들 준비를 했다. 박성광은 이내 "그런데 오프닝 많이 안보자나. 중간부터 많이 보잖아"라고 주춤하며 폭소케 했다.
하지만 박성광은 결심을 한 듯 "여러분 메인은 이렇게 고독한 법입니다"라며 "여러분 이게 메인 MC입니다. 메인 MC는 달라요"라고 연신 말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박성광은 "밤도깨비 시청률 3%가자"라고 외치며 강릉 바다에 입수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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