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이름 없는 여자’ 배우 최윤소가 종영 후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최윤소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해의 절반이 어떤 의미로든 흘러갔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후회와 아쉬움이 남지만 별 수 없음을 잘 알기 때문에 다음을 더 잘 준비해서 돌아올게요”라고 인사했다. 또한 “제게 댓글로 응원해주셨던 분들, 시청해 주셨던 분들 모두 감사드린다”며 팬들과 애청자들에게도 고마움을 표했다.
‘이름 없는 여자’ 최윤소 사진=최윤소 인스타그램
그는 “‘이름 없는 여자’ 해주와 이별하기”라며 “연기할 수 있었던 6개월의 삶, 푹 자고 나면 그리울 현장”이라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지난 15일 종영한 ‘이름 없는 여자’ 후속으로는 18일 오후 배우 송창희, 강세정이 출연하는 ‘내 남자의 비밀’이 방영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