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노현희는 엄마를 위해 마이크를 잡았다. 이후 열창했고, 엄마는 얼굴에 미소를 띄었다.
친정엄마 노현희 사진="친정엄마" 방송 캡처
이후 노현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안 좋은 일이 많았다”며 “시련과 고난의 세월을 묵묵히 옆에서 지켜봐 준 사람이 엄마다. 죽음에 이르게 한 사건 사고가 많았지만 엄마 때문에 살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엄마의 잔소리도 다 나를 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화내도 좋으니 항상 곁에만 있어 줬으면 좋겠다”라고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