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최여진이 인지도 굴욕을 당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비행소녀’에서는 마트 장을 보는 최여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여진은 여행을 앞두고 이것저것 물건을 사기 시작했다. 그러다 시식코너를 발견했고, 음식을 먹으려는 찰나 한 아주머니가 다가오는 것을 느꼈다.
비행소녀 최여진 사진="비행소녀" 방송 캡처 아주머니는 최여진에게 “캡쳐 좀 해 달라”며 핸드폰을 내밀었다. 하지만 최여진은 잘못 알아듣고 “사진 찍어달라고요?”라고 물었다.
그러나 아주머니는 “캡처를 해 달라”고 재차 요구했고, 최여진은 바로 해서 건넸다.
이후 카메라를 발견한 아주머니는 “영화배우에요?”라고 물어 최여진을 두 번 죽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