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는 우효광-추자현 커플의 알콩달콩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추자현은 침대에서 먼저 일어났다. 그러나 우효광은 일어날 기미를 보이지 않았고, 추자현은 빨리 일어나라고 재촉했다.
동상이몽 우효광 추자현 사진="동상이몽" 방송 캡처
하지만 우효광은 추자현을 뒤로 다시 침대로 눞여 거침없이 뽀뽀를 했다. 이후 추자현에게 “부비부비 할까”라고 말했다.
추자현은 아랑곳하지 않고 서둘러 밖에 나갈 준비를 하자고 재촉했다. 그러자 우효광은 “용돈도 500위안인데 이것마저 못하면 아무것도 없다 난”이라고 속내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