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간다 女행` 서효림x홍수현x이세영, ‘여행고수’가 나타났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스카이티브이(skyTV, 대표 김영선)의 여행채널 스카이트래블(skyTravel) '나 혼자 간다 女행: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첫 방송이 오늘 밤 공개 된다.



배우 서효림, 이세영, 홍수현이 각각 독일, 하와이, 인도로 떠나 ‘일상의 쉼표’를 찍는 여행을 가서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라는 컨셉처럼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는 힐링 여행기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먼저 배우 서효림은 출발 전날까지 독일 지역별로 여행 관련 열공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녀가 떠나는 지역은 ‘로맨스의 길’로 알려진 독일의 뷔르츠부르크부터 퓌센까지. 서효림은 “대도시에서만 자란 내 환경과 다른 작은 소도시를 경험하고 싶었다”며 서점에서 직접 독일 관련 여행서적을 사서 자료 수집을 하는 등 ‘학구파 여행자’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사진=스카이티브이
사진=스카이티브이
세 배우 모두 수준급 영어 실력을 자랑한 가운데 배우 서효림은 직접 렌터카를 대여 하는 등 여행자가 현지에서 겪을 수 있는 상황들을 보여주었다. 베스트 드라이버의 포스를 뽐내며 여행의 참 맛을 즐겼다는 후문이다.



하와이 카우아이로 떠난 배우 이세영은 톡톡 넘치는 매력을 무한 발산했다. 해당 지역 국내선으로 갈아타는 도중에서부터 시작된 먹방은 하와이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고향의 맛을 외치는 먹방까지 이어졌다. 먹으면 먹을수록 동공이 확장되는 ‘이세영표 먹방’의 진수를 보여주었다는 후문. 조용한 마을 하날레이에서 이세영은 유아용 놀이기구를 몸소 체험하며 괴성을 내지르는 털털함과 유쾌발랄 명랑소녀 캐릭터를 뽐냈다.



틈틈이 혼자만의 여행을 즐기는 여행마니아 홍수현은 갠지스강으로 하나가 되는 인도의 작은 마을이자 요가의 본고장인 리시케시로 떠났다. 액티브한 여행을 즐기는 홍수현은 여행 전문가답게 지도를 펼치고 어플을 활용하며 여행 위치를 선택하는 여행 꿀팁을 알려주고, 현지 음식을 체험하며 여행다운 여행을 즐겼다. 배움과 깨달음의 나라 인도에서 그녀가 진짜 배우고 싶었던 것은 ‘요가’. 연기생활 틈틈이 배워온 요가 실력을 본고장에서 발휘하고 배우기도 하면서 진행자 브라이언에게 직접 추천하는 모습까지 보여주는 열정을 발휘했다.



스카이트래블의 '나혼자 간다, 여행: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는 9월 20일 밤 10시부터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10시에 만나 볼 수 있다. 네이버 Live에서도 함께 공개 된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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