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MC 이영자는 김나영에 “출산 후 16개월 만에 리즈 몸매를 되찾았다”라고 말했고, 김나영은 “출산 당시 14kg 정도가 쪘었다. 그런데 지금은 다 빠졌다”라고 털어놨다.
김나영 사진="택시" 방송 캡처
이에 MC 오만석은 “더 빠진 거 같다”라고 물었다. 이에 김나영은 “사람들이 다 그런 말을 한다. 힘들어서 그런가?”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김나영은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을 열심히 했다. 특히 필라테스를 했다”며 “완전히 돌아오기까지 1년이 걸렸다”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