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페터, 인삼주 한 모금 마신 뒤 “시원해”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페터가 인삼주를 마시고 만족감을 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다니엘과 독일 친구들이 산행 후 몸보신을 위해 삼계탕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들은 메인 음식을 먹기 전 나오는 인삼주를 마셨다. 다양한 반응이 나오는 가운데, 페터는 마시자마자 “시원하다”라고 말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페터 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페터 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이를 본 패널들은 “역시”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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