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이지성, 차유람의 적극 대시? "저야 준비가 되어있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이지성과 차유람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2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는 이지성 차유람 부부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지성은 “북한산에서 책을 쓰고 있을 때 집필실로 차유람이 찾아왔다”며 “작가님 없인 못 살겠다고 하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설명
이어 이지성은 “그 전에 제가 세 번 차이긴 했다”라며 “저야 준비가 되어 있었기 때문에 받아주겠다고 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김원희가 지적하자 이지성은 “당신의 마음을 받아주겠다는 뜻”이라고 덧붙여 폭소케했다.



한편 이날 이지성은 “앉아있는 탁자에 가져다주는 순간 신체의 한 부위가 하나가 됐다”고 상황을 설명하면서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마치 모세가 바다를 건너려고 할 때 홍해가 갈라지는 기분”이었다고 전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