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김현중이 콘서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22일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김현중이 12월 2일 콘서트를 확정했다. 앨범 발매 시기는 미정이다”라고 밝혔다.
특히 전 여자친구 문제, 음주 운전 등 각종 논란으로 활동이 뜸했기에 과연 그가 어떤 모습으로 대중들 앞에 설지 궁금증을 모은다.
김현중은 지난 2월 11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전동 30사단에서 전역을 신고했다.
그는 “병장 만기전역한 병장 김현중입니다”라며 “군대에서 어려운 시기 많은 걸 느꼈다. 또 다른 시작을 인생의 후반전을 시작하는 기분으로 전역했다 솔직한 심정은 아직까지 걱정도 되고 부담도 된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