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서해순 인터뷰에는 모성애가 느껴지지 않는다는 반응이 다수다.
서해순은 25일 JTBC 뉴스룸 인터뷰에 출연했다. 남편인 김광석과 딸 김서연의 사망에 모두 연관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JTBC 뉴스룸 인터뷰에서 서해순은 “저는 하와이에 벌써 나가 있었다. 판결도 이미 됐다”라면서 “그래서 나중에 해결하려고… 신고를 해야 하는지 잘 몰랐다”라고 말했다.
서해순 인터뷰. 사진=JTBC 뉴스룸 방송화면
대법원은 2008년 6월 故 김광석 저작인접권이 모두 김서연에게 있다고 판결하여 서해순의 손을 들어줬다. 그러나 딸은 선고 이전 이미 죽었다.
서해순을 제외한 김광석 유족 측은 김서연 사망신고가 고의로 지연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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