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독’ 유지태X우도환, 숨막히는 존재감 ‘노련VS도발’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매드독’ 배우 유지태, 우도환의 숨 막히는 눈빛 교환이 포착됐다.

KBS2 새 수목드라마 ‘매드독’은 27일 압도적 존재감을 뿜어내는 유지태와 우도환의 스틸컷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매드독’은 천태만상 보험 범죄를 통해 리얼한 대한민국의 현실을 신랄하게 드러낼 보험범죄 조사극이다. 세상을 통쾌하게 뒤집을 대체불가의 다크 히어로 보험범죄조사팀 ‘매드독’의 활약을 통해 답답한 현실에 시원한 카운터펀치를 날릴 것으로 기대된다. ‘보험 범죄’라는 참신한 소재에 현실을 바탕으로 한 휴머니즘을 녹여낸 차원이 다른 장르물의 탄생을 예고했다.

‘매드독’ 유지태X우도환 사진=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이매진아시아 제공
‘매드독’ 유지태X우도환 사진=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이매진아시아 제공
유지태의 대체불가 매력과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하는 우도환의 조합이 방송 전부터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사진 속 유지태와 우도환의 날선 눈빛 교환이 시선을 압도한다. 두 사람이 주고받는 날카로운 눈빛이 보는 이들의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유지태는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압도적 카리스마로 우도환을 바라보고 있다. 이에 맞서 도발적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우도환의 모습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더불어 서로를 향한 옅은 미소에서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짜릿한 ‘브로케미’를 엿볼 수 있다.

극 중 유지태와 우도환은 각각 한 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사설 보험사기 조사팀 ‘매드독’의 팀장 최강우와 우아한 거리의 사기꾼 김민준을 연기한다. 보험사기 적발률 99%의 ‘전설의 美친개’라 불리는 최강우는 예리한 촉과 사람 좋은 미소로 상대방을 사로잡는다. 또한 속내를 꿰뚫어 보는 노련한 카리스마의 소유하고 있다. 인생을 뒤흔든 사건을 계기로 악질 보험 사기꾼을 때려잡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설 보험사기 조사팀 매드독을 탄생시킨 장본인이다. 누구보다 영리한 뇌섹남 김민준은 진짜 얼굴을 숨긴 채 최강우와 손을 잡고 매드독 팀에 합류한다. 함께 사건의 진실을 좇는 최강우와 김민준은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만들어내며 극의 재미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매드독’ 제작 관계자는 “부드럽지만 노련한 카리스마를 뽐내는 유지태와 도발적이고 섹시한 매력으로 존재감을 과시하는 우도환의 만남이 강렬하고 신선한 케미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두 사람이 촬영장에서 만들어내는 연기 시너지는 벌써부터 기대 이상이다.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오는 10월 11일 첫 방송을 앞둔 ‘매드독’에서는 유지태, 우도환, 류화영, 김혜성, 홍수현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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