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부터 차태현까지...‘용띠클럽’ 예능, 10월 10일 첫 방송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용띠클럽’이 뭉친 예능 ‘철부지 브로망스’의 첫 방송 날짜가 확정됐다.

대한민국 연예계 대표 절친 용띠클럽 5인방(김종국, 장혁, 차태현, 홍경민, 홍경인)이 뭉친다. 배우, 가수로서 각자의 위치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20년지기 다섯 친구들을 하나의 프로그램에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 KBS2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를 향한 간심이 뜨겁다.

27일 ‘용띠클럽’ 측은 첫 방송 날짜와 함께 프로그램의 콘셉트를 공개했다.

용띠클럽 사진=KBS
용띠클럽 사진=KBS
‘용띠클럽’은 함께일 땐 두려울 게 없었던 철부지 친구들의 좌충우돌 소동극을 담은 리얼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철이 없지 꿈이 없냐! 철들기를 거부한 20년 지기 용띠 절친들의 유쾌한 로망 여행”이라는 문구는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드러낸다. 출연진은 지난 18일 강원도로 5박 6일 여행을 다녀왔다. 이들은 20년 동안 5명이 다 같이 여행을 떠나는 것이 처음이라고. 과연 이들이 어떤 유쾌한 시간을 보냈는지 ‘용띠클럽’의 첫 방송에 더욱 기대감이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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