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아, ‘니나노 어울림 한마당’ 오프닝 무대 장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트로트 가수 서인아가 추석을 맞아 따뜻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서인아가 광진구에 거주하는 200명의 어르신들을 찾아 따뜻함을 나눴다. 오늘(27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니나노 어울림 한마당’은 광진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매년 펼쳐지는 한가위 맞이 명절행사로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민속놀이, 트로트 음악의 제목을 맞추는 레크레이션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서인아는 행사 오프닝 무대를 맡아 신나는 노래와 무대매너로 어르신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서인아 사진=JDB엔터테인먼트
서인아 사진=JDB엔터테인먼트
서인아는 2013년 디지털 싱글앨범 ‘고무줄’, ‘내가 누나야’로 데뷔한 이후 2014년 대한민국 최고연예가요대상 인기가수상, 2015년 전국지역신문협회 문화예술대상, 대한민국 창조문화예술대상 신인가수상 등을 수상한 실력파 가수. 여기에 톡톡 튀는 매력과 미모로 대중들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는 가운데 온 가족이 함께할 추석에 홀로 지내실 어르신들의 손녀가 되어 행복 바이러스를 전한 그의 예쁜 마음씨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서인아는 앞으로도 ‘앞뒤로’를 통해 많은 관객들과 만나 눈과 귀를 사로잡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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