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황금빛 내 인생’ 이다인이 과 대표에게 독설을 날렸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최서현(이다인 분)이 자신을 재벌집 상속녀라는 이유로 비아냥거리자 대학교 친구에게 돌직구를 날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학교 친구는 최서현에게 “단톡방에 왜 답장을 안 하냐”라고 물었다.
황금빛 내 인생 이다인 사진="황금빛 내 인생" 방송 캡처
이에 최서현은 “내 마음이다. 상관하지 말라”라고 답했다. 친구는 기분이 상했고 “그룹 재벌딸이라 그러냐. 너 빼고 단체 카톡방 만들겠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화가 난 최서현은 “단체 카톡방 원래 보지 않았다. 시끄러워서”라며 맞받아쳤다. 결국 화를 참지 못한 친구는 최서현을 때리려 손을 들었고, 그는 “나 때려봐, 너 학교 못 다닐 줄 알아”라고 경고를 했다.
이후 자리를 박차고 나간 친구는 최서현을 향해 물을 뿌렸고, 그때 보디가드가 이를 막아줘 젖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