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윤서가 3일 KBS2TV 추석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혼자 왔어요’로 예능에 데뷔했다.
주제가 있는 여행을 다녀온 출연자들이 MC들과 다시 여행기를 보며 각자가 여행지에서 느낀 견해차를 이야기하는 여행 관찰 프로그램 ‘혼자왔어요’에서 윤서는, 여행지에서 처음 만난 청춘남녀의 오키나와 여행기를 담은 '썸 여행 편'에 출연했다.
윤서는 홀로 여행을 떠난 이들이 ‘동행자’가 되는 과정에서 피어나는 풋풋한 ‘썸’이 펼쳐질 ‘혼자왔어요-썸 여행 편’을 통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배우 본연의 모습을 보여줬다. 새로운 환경·만남에서 자연스럽게 자신만의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는 평이다.
윤서가 3일 KBS2TV 추석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혼자 왔어요’로 예능에 데뷔했다. 사진=웰메이드예당 제공
tvN ‘응답하라1994’와 ‘연애조작단:시라노’에서 윤서는 단아하고 청순한 첫사랑의 이미지였다. MBN ‘천국의 눈물’과 SBS ‘딴따라’에서는 악녀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윤서는 최근 헤이즈의 ‘너와 함께한 시간 속에서’ 뮤직비디오를 통해 사랑과 이별을 겪는 피아니스트 여주인공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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