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원나잇 푸드트립’ 가수 김태우가 여권 3개에 도전을 외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4일 오후 방송된 OLIVE ‘원나잇 푸드트립 : 먹방레이스’(이하 ‘푸드트립’)에서 김태우는 CNN에서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50대 요리’ 중 1위 태국식 커리 먹방에 나섰다.
그는 “난 난을 좋아해”라는 아재개그를 선보이며 환한 미소로 음식을 남김없이 다 먹었다. 먹방으로 도장 4개를 획득한 김태우는 하나의 여권을 가득 채웠다.
‘푸드트립’ 김태우 사진=‘푸드트립’ 방송캡처 숨겨둔 여권을 또 하나 꺼낸 김태우는 “제가 ‘푸드트립’ 최초로 여권 3개에 도전하겠다”라며 기세등등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김태우는 앞서 비행 중 기내식으로 폭풍 먹방을 선보이며 “난 아직 배고파”라고 너털웃음을 지어 진정한 먹신의 위엄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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