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원나잇 푸드트립’에서 전 농구선수 우지원이 주스 원샷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4일 오후 방송된 OLIVE ‘원나잇 푸드트립 : 먹방레이스’에서는 우지원이 보라카이에서 과일 주스 먹방을 선보였다.
우지원은 700ml 망고주스를 받아들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러나 그는 곧 콧노래를 부르며 망고주스를 한 방에 마셨다.
‘푸드트립’ 우지원 사진=‘푸드트립’ 방송캡처 “리필값만 내고 또 마실 수 있다”는 제작진의 말에 우지원은 연이어 수박주스 등 총 4개의 주스를 마셨다.
흐뭇한 미소를 지은 우지원이 “한 번에 다 마실 생각은 없었는데 너무 맛있다”며 감탄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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