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아빠본색’ 가수 겸 방송인 문희준이 결혼 후 첫 명절준비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4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 MC들은 추석을 앞두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담소를 나눴다.
MC 주영훈은 문희준에 “결혼 후 첫 명절인데 어떻게 준비하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문희준은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할 지 고민이다. 어머님들 블로그를 검색하며 준비하고 있다”고 새신랑의 명절 맞이 고민을 드러냈다.
‘아빠본색’ 문희준 사진=‘아빠본색’ 방송캡처 인생선배 김구라와 주영훈은 “현찰이 낫다”, “그래도 양손 가득 선물을 해드리는 것이 좋다”라며 조언을 쏟아냈고, 문희준은 혼비백산한 표정을 지었다.
결국 문희준은 “알아서 잘 준비하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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