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가 별거냐2` MC 박지윤, 별거 아내들과 욕망회 결성…화끈하고 세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별거가 별거냐2’ 여자 출연진이 특별한 모임을 결성한다.



추석 특집으로 4일 밤 방송하는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의 E채널 ‘별거가 별거냐2’에서는 MC 박지윤을 주축으로 별거 아내들의 모임 ‘욕망회’를 결성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윤은 여성 출연진의 명절 피로를 풀어주기 위해 초특급 마사지를 준비한다. 이를 본 스튜디오의 남편들은 몹시 분개했다는 후문.

사진=E채널
사진=E채널
하지만 여성 출연자들은 박지윤이 준비한 마사지에 감탄을 표한다. 특히 채리나는 이에 보답하기 위해 뷰티크리에이터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김기수를 소환해 명절 시월드를 제압하는 ‘센캐’ 며느리 메이크업 특강을 받는다.



김기수의 가르침에 따라 립스틱 색을 바꾼 그들은 덩달아 성격까지 달라진다. 박지윤·김지영·채리나·이현영은 시어머니에게 차마 하지 못한 말을 꺼내 놓는다.



‘별거가 별거냐2’는 대한민국 최초 스타 부부 공개 별거 리얼리티라는 자존심을 걸고 별거 전 부부의 은밀한 속사정과 별거 후 대리만족을 부르는 일탈과 도전으로 더욱 재미있고 짙어진 공감을 그린다. 부부 행복 지수를 높이기 위한 특별 프로젝트 ‘별거가 별거냐2’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20분 티캐스트 E채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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