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의 제왕` 조향기, 딸 하임과 행복한 한 때 "쉬는 시간은 빨리간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조향기가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4일 조향기는 자신의 SNS에 "#10월의4일이지나갔다 #쉬는시간은 빨리간다🙄#귀염둥이와의 휴일 #남은 휴일도 즐겁게 보내보자 #롱원피스 #여성여성#이쁜이#꽃미소 #스타필드고양#사람정말 많았음#굿밤 #남은연휴도 모두 행복하게 보내세용" 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하임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조향기 인스타그램
사진=조향기 인스타그램
특히 노란색 원피스를 입은 딸 하임의 즐거운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향기가 출연중인 '엄지의 제왕'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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