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서유리 완치는 추석 연휴뿐 아니라 9월 17일 전후에도 화제가 된 바 있다.
모 매체와의 인터뷰가 보도되면서 서유리 완치가 주목받고 있다. 앞서 9월 17일 서유리는 갑상샘 기능 항진증인 그레이브스병이 완치됐다고 밝혔다.
당시 서유리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같은 증상 겪고 계신 분들 약해지지 말고 힘내요. 응원합니다”라면서 “그레이브스병에 동반할 가능성이 큰 안구 돌출 증상은 최대한 빨리 전문병원에 가야 멈춘다. 안 그러면 한도 끝도 없이 돌출될 수도 있다”라고 조언하기도 했다.
그레이브스병은 안구 돌출 외에도 치료제를 복용하면 살이 찌고 얼굴이 붓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