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배우 박신양이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소감을 전했다.
5일 오후 처음 방송된 SBS '내 방을 여행하는 낯선 이를 위한 안내서'에서 배우 박신양이 출연해 솔직한 속내를 그려냈다.
이날 박신양은 "2년만 방송출연이 걱정이 태산이었다"며 "이런 기회가 언제 오지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사진=SBS "내 방을 여행하는 낯선 이를 위한 안내서" 캡처
이어 그는 "여행을 가서 호텔에서 자는 것은 재미있다고 생각안한다"며 "작업식을 엿보는 것이 즐거운일이다"라고 눈길을 모았다.
한편 '내 방 안내서'는 한국의 유명인이 지구 반대편에 있는 해외 유명인과 방을 바꾸어 5일간 생활하는 프로그램으로 제작진은 섭외를 위해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 베스트 셀러 작가 요나 요한슨, 유명 셰프 제이미 올리버, 슈퍼모델 타이라 뱅크스 등을 비롯해 세계 유명인들에게 메일을 보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