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피(UP)의 귀여운 꼬마에서 싱어송라이터로 돌아온 박상후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그룹 유피(UP)의 박상후가 5일 저녁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을 발매했다.



지난 2014년 12월 발매된 곡에 Ver.2로 발매된 이번 곡은 3년이란 세월 동안 다듬어진 보컬이 더해져 더 애절하게 재편곡되어 완성되었다.



이에 원 피아노 원 보컬로 이별의 아픔과 그리움을 감성적으로 풀어낸 원곡 '나의 마음 바람 불어 Ver.1'과는 달리 Ver.2는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곡 전체적으로 풍성한 연주와 세월에 깊이를 담은 박상후의 보컬이 어우러져 감동을 극대화한 곡이다.

사진=D"AMUSEMentS디어뮤즈먼츠
사진=D"AMUSEMentS디어뮤즈먼츠
최근 tvN '수상한 가수'에 출연하여,, 숨겨둔 예능감뿐만 아니라 가창력을 뽐내 화제를 이끌었던 박상후는 "자신의 음악이 누군가를 위로하고 힘이 될 수 있으면 한다."고 앨범 발매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소속사 측에서는 "오랜시간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을 위해 열심히 활동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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