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개그맨 김민기가 ‘불후의 명곡’에서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한가위 가족과 함께’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8년째 연애 중인 김민기-홍윤화 커플이 출연했다.
불후의 명곡 홍윤화 김민기 사진="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홍윤화는 “현재 예비부부로 활동하고 있는 커플이다. 내년엔 신혼부부로 나올 예정이다. 내년 스케줄까지 확정된 상태”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이후 MC들은 김민기의 ‘심쿵 어록’을 언급했다.
이에 김민기는 “어느 날 홍윤화가 다이어트를 결심하길래 ‘살 왜 빼, 넌 내꺼니까 네 살도 내꺼야’라고 말했다”라고 털어놨다.
이를 듣던 MC 문희준은 “대단하십니다”라고 놀라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