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인교진, 둘째 딸 출산 “산모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소이현과 인교진이 둘째를 품에 안았다.

7일 소이현 소속사 측은 “소이현이 지난 2일 둘째를 출산했다. 딸아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소이현은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육아에 전념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소이현 인교진 사진=MBN스타 DB
소이현 인교진 사진=MBN스타 DB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했다. 이듬해 첫 딸 하은 양을 출산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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