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만 재워줘` 김종민, 서로를 향한 정겨운 선물 교환 `눈길`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김종민이 이탈리아 현지인 가족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9일 오후 첫 방송된 KBS 2TV '하룻밤만 재워줘'에서는 김종민과 이상민이 이탈리아 현지인 가족의 집에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이탈리아 현지인 가족에게 이탈리아 전통음식을 대접받은 김종민과 이상민은 이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불이 들어오는 맥주잔과 소주, 이태리 타월과 핸드마사지기, 손풍기와 지압 슬리퍼 등을 선물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하룻밤만 재워줘 캡처
사진=하룻밤만 재워줘 캡처
이어 김종민은 현지인 가족이 주는 모닝커피와 함께 다음날 아침을 함께 맞이하며 “먹어본 커피 중에 가장 맛있다”며 극찬했다. 이후 마르따의 아빠는 전통 과자를 꺼내 주었고 돌과 같이 단단한 과자에 김종민은 맛있다며 먹었지만 턱이 아프다고 표현해 폭소케했다.



한편 이날 김종민은 현지인 가족들에게 “도수가 20도나 된다”며 한국의 소주를 선물했고, 마르따의 아빠는 고이 모셔둔 술을 꺼내어 선물해 서로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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