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윤여정은 성형 의혹에 대해 “영화 ‘계춘할망’ 촬영할 당시 햇빛 알레르기가 생겼다. 해녀 역할을 하면서 빨개지면서 얼굴이 붓더라”라며 “피부과 가서 알레르기 약을 먹기 시작했는데 ‘윤식당’ 찍을 때도 거기 햇빛이 너무 강하니 선글라스를 끼고 그 약을 열심히 먹었다”고 설명했다.
윤여정 택시 사진="택시" 방송 캡처
이어 “약 안에 스테로이드 성분이 있었다. 그 성분이 얼굴을 붓게 만들었다”며 “얼굴 좋아졌다는 말이 칭찬인 줄 알았더니 보톡스 맞았다고 오해를 받고 있더라”라고 토로했다.
더불어 그는 “‘윤식당’ 할 때 그 약을 먹었더니 얼굴이 퉁퉁 부었다”며 “보톡스를 맞은 사실을 전혀 없다”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