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랭킹쇼 1,2,3’ 래퍼 아웃사이더가 전문가로 활약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랭킹쇼 1,2,3’에서는 아웃사이더가 연예인 추리단으로 출연했다.
이날 추리단은 스튜디오에 출연한 반려동물을 나이 순서대로 줄 세우는 미션에 도전했다. 설가타 육지거북 터틀이 등장하자 아웃사이더는 반색을 표했다.
‘랭킹쇼 1,2,3’ 아웃사이더 사진=‘랭킹쇼 1,2,3’ 방송캡처
그는 “집에서 22살과 5살 설가타 육지거북을 키우고 있다”고 소개하며 “나무의 나이테처럼 등갑의 나이테 성장윤을 보면 나이를 알 수 있다”고 해 추리단의 환호를 받았다.
이어 아웃사이더는 직접 반려거북이 터틀의 등갑을 살펴보며 10대 초반일 것으로 추측했다. 그의 활약에 추리단은 “오늘 전문가의 활약으로 조기퇴근을 예상한다”라며 무한한 신뢰를 드러냈다.